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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생각에 따라 신체는 달라진다

작성자

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04-28 오후 5:55:06 조회수 680

 

 

 Re..생각은 생각일뿐
마음이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은  /  칠통 조규일


우리는 몸을 가지고 있기에
몸으로 인한 육체로 인한 아픔의 통증은 있을 수 있다
육체가 아파서 통증이 있다고 하여
마음까지 고통을 당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육체로 인한 아픔은 육체의 아픔일 뿐
마음의 아픔이 아니고 고통이 아니거늘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가 아프고 통증이 있으면 마음까지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한다


또 항간에 보면 수행을 좀 했다는 이들 중에는
육체의 아픔은 아픔이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공(空)에 빠져 있는 자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살다보면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부딪치며
살아가기 위해 많은 생각들을 하고 일으키고 있다
살아가면서 생각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일어나면 일어난 생각에 빠지고
생각에 빠져서는 함몰되어 번뇌 망상을 일으키고
번뇌 망상 속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생각은 나라고 하는 나의 육체가 살아가기 위해서
주변 것들과 더불어 함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인생이란 강물을 잘 흘러가기 위해서 일으키는 생각일 뿐이니
일으킨 생각을 쫓아 생각에 생각을 일으키고
일으킨 생각에 마음까지 빼앗기고 괴로워하지 마라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일어난 생각 일으킨 생각을 직시할 뿐
생각을 쫓아가지 않는다면
생각으로 인하여 마음이 흔들리거나 괴로워하지 않을 것이다.
일으킨 생각이나 일어난 생각을 쫓아가고 집착하게 되니
집착하는 마음으로 인하여 생각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생각을 부여잡고
마음의 그릇에 안전하게 품거나 넣지를 못해서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다

생각은 생각일 뿐
그대가 아니다
그대가 아닌 생각을 쫓아 괴로워하거나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생각할 일이 있으면 생각하되 생각에 빠지거나 생각에 집착하지 마라
생각에 빠지고 집착하는 순간부터 번뇌 망상에 빠져서
생각에 마음이 흔들려서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살면서 행할 수 없고
어떤 것을 의식하거나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행하면 행하는 것으로 끝내고 집착하지 않고 빠지지 않는다면
행으로 인한 고통과 괴로움은 없을 것이다.
행으로 인하여 고통과 괴로움이 생기는 것은
행한 행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의식할 때 역시도 마찬가지다
의식할 때 그냥 의식할 뿐
의식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인식할 때 역시 마찬가지다
인식할 때 그냥 인식할 뿐
인식하는 것에 집착하지 마라

보면 보는 것을 볼 뿐
들으면 듣는 것을 들을 뿐
.....
무슨 일이든 어떤 것이든 뿐으로만 끝내고
마음까지 이르게 하지 않는다면
마음으로 인하여 고통과 괴로움을 당할 일이 없고
마음에 닿지 않음으로 인하여 업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은
뿐으로 끝내지를 못하고 언제나 마음까지 함께 더불어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것들과 함께 하다 보니
함께 함으로 마음이 요동을 치기 때문에 요동치는 마음으로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고
또 업을 두껍게 하는 것이니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상
행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해야 하되
이것들에게 끄달리지 말고 집착하지 말고 뿐으로만 끝내라.
그러면 괴로울 일도 고통스러울 일도 없고
또한 업을 쌓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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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한의원] 생각에 따라 신체는 달라진다 (2007-07-03 15:57)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은 자신의 마음이 밖으로 표출된 것이다. 인간사의 길흉화복은 어떤 절대자의 뜻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일으킨 현상에 불과하다고 불교에서는 보고 있다.

이러한 마음의 실체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 마음의 작용은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 어떤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과 운명은 달라질 수 있다.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생각이 전혀 다르다.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좋은 사람과 좋은 일을 만나게 되지만, 나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나쁜 사람과 나쁜 일을 만나게 된다. 이것은 그 사람을 감싸고 있는 생각, 즉 선한 기운 혹은 악한 기운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다.

좋은 생각이란 밝은 마음, 긍정적인 마음, 감사하는 마음, 칭찬하는 마음, 자비로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말한다. 반면 나쁜 생각이란 욕심내는 마음, 성내는 마음, 어리석은 마음, 살의(殺意)의 마음, 투쟁의 마음, 증오의 마음을 말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길상스러운 기운이 감돈다. 반면 나쁜 생각을 하면 어두운 기운이 모인다.

또한 좋은 생각을 가지면 얼굴이 맑아지고 건강하며 향기로운 냄새가 풍긴다. 반대로 나쁜 생각을 일으키면 얼굴이 추해지고 몸과 마음이 쇠퇴해지며 몸에서는 악취가 난다. 매일 배설하는 대변의 색깔과 냄새까지 달라진다. 좋은 생각을 가지면 신체의 모든 기관이 완전하게 제 기능을 다하기 때문에 변의 색깔은 황토색을 띠게 된다. 그 때의 냄새는 구수하고 향기롭다. 그러나 나쁜 생각, 즉 원한심과 증오심, 살의를 가졌을 때는 신체도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변의 색깔은 매우 검다. 그 때의 냄새는 지독한 악취를 풍긴다.

이와 같이 생각에 따라 신체는 물론 주변 환경까지 달라진다. 즉 좋은 생각을 일으켰을 때는 선의 기운이 주위를 감싸게 되지만, 나쁜 생각을 일으켰을 때는 악의 기운이 주위를 감싸게 된다. 이러한 기운이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 작용의 힘은 매우 크다. 똑같은 조건의 두 식당 가운데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선의 기운이 가득 차 있는 식당 쪽으로 발을 옮기게 마련이다. 그래서 좋은 생각을 품은 사람의 집은 되고, 나쁜 생각을 품은 사람의 집은 안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성인들은 생각을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화엄경}에서는 한마디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표현했다. '일체는 오직 마음이 창조한다.'

 

마음이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은  /  칠통 조규일


우리는 몸을 가지고 있기에
몸으로 인한 육체로 인한 아픔의 통증은 있을 수 있다
육체가 아파서 통증이 있다고 하여
마음까지 고통을 당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육체로 인한 아픔은 육체의 아픔일 뿐
마음의 아픔이 아니고 고통이 아니거늘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가 아프고 통증이 있으면 마음까지 고통스러워하고 아파한다


또 항간에 보면 수행을 좀 했다는 이들 중에는
육체의 아픔은 아픔이 아니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은 공(空)에 빠져 있는 자들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살다보면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부딪치며
살아가기 위해 많은 생각들을 하고 일으키고 있다
살아가면서 생각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이 일어나면 일어난 생각에 빠지고
생각에 빠져서는 함몰되어 번뇌 망상을 일으키고
번뇌 망상 속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생각은 나라고 하는 나의 육체가 살아가기 위해서
주변 것들과 더불어 함께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인생이란 강물을 잘 흘러가기 위해서 일으키는 생각일 뿐이니
일으킨 생각을 쫓아 생각에 생각을 일으키고
일으킨 생각에 마음까지 빼앗기고 괴로워하지 마라
생각은 생각일 뿐이다.

일어난 생각 일으킨 생각을 직시할 뿐
생각을 쫓아가지 않는다면
생각으로 인하여 마음이 흔들리거나 괴로워하지 않을 것이다.
일으킨 생각이나 일어난 생각을 쫓아가고 집착하게 되니
집착하는 마음으로 인하여 생각으로 마음이 흔들리고 마음이 생각을 부여잡고
마음의 그릇에 안전하게 품거나 넣지를 못해서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다

생각은 생각일 뿐
그대가 아니다
그대가 아닌 생각을 쫓아 괴로워하거나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생각할 일이 있으면 생각하되 생각에 빠지거나 생각에 집착하지 마라
생각에 빠지고 집착하는 순간부터 번뇌 망상에 빠져서
생각에 마음이 흔들려서 마음이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살면서 행할 수 없고
어떤 것을 의식하거나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행하면 행하는 것으로 끝내고 집착하지 않고 빠지지 않는다면
행으로 인한 고통과 괴로움은 없을 것이다.
행으로 인하여 고통과 괴로움이 생기는 것은
행한 행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의식할 때 역시도 마찬가지다
의식할 때 그냥 의식할 뿐
의식하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인식할 때 역시 마찬가지다
인식할 때 그냥 인식할 뿐
인식하는 것에 집착하지 마라

보면 보는 것을 볼 뿐
들으면 듣는 것을 들을 뿐
.....
무슨 일이든 어떤 것이든 뿐으로만 끝내고
마음까지 이르게 하지 않는다면
마음으로 인하여 고통과 괴로움을 당할 일이 없고
마음에 닿지 않음으로 인하여 업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가 고통스럽고 괴로운 것은
뿐으로 끝내지를 못하고 언제나 마음까지 함께 더불어
일어나는 모든 일들과 것들과 함께 하다 보니
함께 함으로 마음이 요동을 치기 때문에 요동치는 마음으로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이고
또 업을 두껍게 하는 것이니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이상
행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보고 듣고 느끼고 말해야 하되
이것들에게 끄달리지 말고 집착하지 말고 뿐으로만 끝내라.
그러면 괴로울 일도 고통스러울 일도 없고
또한 업을 쌓지 않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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