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공황장애 (치료중)

작성자

수린아빠

작성일 2011-09-17 오전 11:51:05 조회수 1542

 

 

안녕하세요.. 저는   31세 두아이에 아빠입니다..

저는 현재 공황장애로 이곳 옛날한의원에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중에 있습니다..

일을하던중 심장이두근거리며 호흡을 제대로 하지못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온갖

검진을 다받았으나.. 5일여간 증상조차 알지 못하고 약한채도 받지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언급한것은 과호흡증후군 인듯하다며.. 스트레스로인해 생긴 정신병에 일종이다... 딱히 정해진약이 없다  라고 하더군요.. 약이없다...

솔직히 그당시 심정은 정말 겁이 났습니다..

4살인 첫째..돌도 안지난 둘째..저만 바라보던 우리 아내... 어떻게 해야하나..

제몸은 조금만 활동해도 공황장애의 증상이 하나도 빠지지않고 다 나타났기에 더

겁이 났었습니다... 죽을병은 아니라는데.. 죽을병인양 제몸에 증상이 나타났으니...

이당시 저는 제 병명을 확실히 알지도 못했답니다..

그러다 한의학으로 이러한 증상에 치료하는약이 있다고 하여 알아보던중..

저에 친누님이 추천해주신 옛날한의원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상담실에 저의 증상을 올려놓고 제가 공황장애 라는것을 들었습니다.

이때 제가 공황장애 라는걸 알수 있었죠..

그리고  한의원에 들러 조홍건 선생님과 상담을하고 약을 짓게 되었습니다..

한의원을 가던 도중에도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났었는데..  상담하던중 제맥을

짚어 보시더니 바로 아시더군요..그리곤 절 안심시켜 주시더군요.

강남세브란스에선 제게.. 정해진 약이 없으니 혼자 정신력으로 이겨내세요..

더 심해지면 정신과진료 하시고 입원까지 해야될겁니다.. 라고 겁을주던데..

조홍건 선생님은 제가 다 나을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약있습니다.. 약없는병

아닙니다 라고 하시더군요..걱정하지마시라고  여러말씀을 해주셨는데 정말

제겐 힘이되고 믿음이 가는 말씀이었답니다..

그렇게 약을지어와 복용한지 20일이 지나고보니..

제몸은 정말 거짓말처럼 많이 좋아졌답니다..

몇일전 추석에도 가족들과 9시간을 혼자운전하며 시골을 다녀왔으며..

혼자 밀폐된 강의실에 150여명이 넘는인원들 사이에 2시간 가량을 설명도듣고..

사람이 북적거리는 식당도 다니게 되고.. 첫째가 가고 싶다던 에버랜드에 뽀로로를 

만나로도 갈수있게 되고.... 정말 공황장애가 생기기전으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몸에 나타나던 증상역시 처음 10일 복용후에는 조금 있었으나 10일이 더지나니

거의 나타나지않고 있답니다..  사실, 많이 나아진탓에 약을 안먹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약을 다 복용후 일주일가량이 지난 지금까지 복용을하지 않았으나.

그전과 같은 공황장애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답니다..

조홍건 선생님께서 제게  한약을 한번도 먹지 않았다면. 오히려 이번에 먹을시에

효과가 더 좋아질수도 있다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래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빠른시간 많이 좋아진것을 선생님 말씀대로 이렇게 느끼고 있답니다..

제게 완강하게 완치시켜주시겠다 자부하시던 모습..  정말 믿음직스러웠습니다..

제 주위에 누가 저와같은 공황장애가 생긴다면..

저는 망설이지않고 조홍건 선생님을 추천할것입니다. 환자에게 믿음을 주고,

확신 시킬수 있으신분은 당연 선생님이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몸은 많이 나아졌지만.. 선생님말씀대로 아직은 맘놓지않고 좀더

복용하며 치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약을 10일씩 지어주시는데.. 열흘간 먹고나니 이틀치가 더 들어 있어

제가 물어보았었지요..  열흘치 다 먹었는데.. 약이 더 들어 있다고..

헌데 전화 받으시는분이 그러시더군요..

이틀분이 더 들어있는게 맞다구요..

한의원과 먼곳에 계신분들까지 생각해 이틀간 여유분까지 넣어주셔

혹시나 약을 제때 못드실분들 생각까지 해주시는구나..

하는생각에 다시한번 감사한 마음이 들더군요..

제가 경상도 사나이 인지라 얼굴보고 이런말 잘 못하고, 홈페이지 보니 치료후기글

에 아직 치료중이지만 .. 선생님께 감사한마음 담아 제 경험담을 적어보는것도

좋겠다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와같은분들에게

큰 도움주실수 있는 선생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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