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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두통 치험례-상용하던 진통약을 필요없게 한 약

작성자

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10-11 오후 2:51:10 조회수 982

 

 

 

상용하던 진통약을 필요없게 한 약

 10년간이나 고생하던 두통이 사라졌다

 만성두통을 앓고 있는 사람은 상당히 많으며, 그 중 60~70%가 근긴장성 두통과 편두통이다. 근긴장성 두통은 근의 이상긴장에 의한 지속성 두통으로 어깨가 뻐근하다든지, 목 뒷줄기가 뻐근함을 동반한 후두부의 둔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만성두통의 환자에 청상견통탕과 오령산(五苓散)을 사용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예를 소개한다.

                  < 증 례 >

 A씨  57세  주부

 체격은 중간정도, 영양상태는 양호, 피부가 팽팽하고 탄력이 있어 원기왕성해 보인다. 과거에 교통사고에 의한 경추타박상의 경험이 있다. 결혼후 시부모님을 10여년 모셨다고 한다.

 두통은 46세경부터 시작되어 진통제를 매일 3~4알씩 복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 이때부터 가벼운 고혈압이 있어 혈압강하제로 조절해 왔으나 두통은 낫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통은 전조가 없이 시작되고 머리전체가 아프다는 것이다. 때로는 좌우 어느 한쪽만이 아프거나 심하게 조여지는 듯한 통증이 있거나, 박동성 통증(맥이 뛰는 것과 마찬가지로 뜨끔 뜨끔 아픈 것)이 있기도 한다고 했다. 그러면 만사가 귀찮고 모든일에 의욕이 떨어진다고 한다.

 또 언제나 목과 오깨가 심하게 결리고 너무 두통이 심해 머리카락을 쥐어 뜯기도 할 정도이며, 때로는 메스껍기도 하고 어지러우며 식은 땀도 흐른다는 것이다.

 두통의 발작이 일어나 두통약을 복용하면 20~30분만에는 통증이 가라앉기 때문에 늘 어디가나 두통약을 갖고 다닌다고 한다. 또 전신에 열감을 느낄 때가 가끔 있어 그 때문에 겨울에도 부채질을 하면서 식히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불면증도 있어 수면제를 상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요즘에는 입안이 마르고 땀이 많이 나며 뇨량이 감소되는 등의 증상이 생겼다.

 그래서 필자는 만성두통에 잘 쓰는 청상견통탕에 오령산을 합방하여 복용케 하였다. 환자도 열심히 복용한 결과 약 10년 간이나 고생해오던 두통이 없어지고, 진통제를 먹지 않게 되었다.

 A씨는 청상견통탕合오령산을 11개월 정도 복용하고 중단했는데, 그 후로도 두통은 거의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옛날한의원 (한의학박사 조홍건) www.hwab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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