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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면증, 속부터 다스려야 없어진다

작성자

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04-30 오후 5:48:49 조회수 1497

 

 

불면증, 속부터 다스려야 없어진다

불면증, 속부터 다스려야 없어진다
[데일리안] 2009년 09월 18일(금) 오후 06:05   가| 이메일| 프린트
[데일리안 안경숙 기자]잘 먹고 잘 자는 것은 생활의 기본이자 장수의 비결이기도 하다.

특히 밤에 충분히 자면 간담의 조혈활동이 활성화되어 하루 동안 쌓였던 독소가 배출되고, 낮 동안 지친 피부가 재생을 하게 된다. 이렇게 피부 미용을 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숙면’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숙면은 잠자리에 들고 난 뒤 5~10분 뒤에 잠이 들어야 하고, 자는 동안 자주 깨지 않아야 한다. 아침에는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야 하며, 낮에 졸립거나 피곤하면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런데 잠을 자고 싶어도 못자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옛날한의원 조홍건 원장은 “불면증이란 글자 그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증세인데, 잠을 조금밖에 못 자는 것 외에도, 잠들기가 힘든 경우, 자는 도중 자주 깨는 경우, 잠을 깊이 못 자고 얕게 자는 경우, 아침에 깨어나서도 상쾌하지 않고 잔 것 같지 않은 경우, 꿈을 많이 꾸어 잔 것 같지 않은 경우 등을 모두 불면증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식욕부진, 피로감, 눈의 피로, 가슴 두근거림, 주의집중력 감퇴, 머리가 무거운 증세, 두통, 변비 등 여러 가지 부수되는 증상들이 환자의 허실이나 체질, 발병 원인에 따라 나타난다.

한의학에서는 불면의 원인을 임상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첫째,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사려과다(思慮過多’), 둘째로 영양부족이나 오래 병을 앓아 신(腎)이 상했을 때, 셋째는 쉽게 놀라고 겁이나 두려움이 많은 심(心)과 담(膽)의 허약, 넷째로 자주 체하거나 소화불량으로 불면증이 오는 위중불화(胃中不和)가 있다.

그에 따라 나타나는 증세도 각각 다르다. 이 네 가지 경우는 대개 지속적인 불면증을 초래, 반드시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옛날한의원에서는 위와 같은 발병 원인과 증세에 따라 각각 귀비탕, 청심연자탕이나 가미소요산, 가미온담탕, 향사양위탕 탕약을 처방해 불면증을 치료하고 있다.

조홍건 원장은 “보통 수면제는 복용하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만 복용하지 않으면 다시 불면증이 오기 때문에 장기 복용하는 경우가 많고, 내성이 생겨 한 알로는 효과를 볼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지나치게 수면제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이에 반해 한약은 불면의 원인을 제거하여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몸과 마음을 모두 다스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 원장은 이에 덧붙여 환자들이 가정에서 행할 수 있는 민간요법인 ‘산조인’에 대해 알려줬다. 산조인은 일반적으로 한방에서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쓰이는 약재로, 산대추나무의 열매 속 씨를 말린 것이다.

산조인을 그대로 쓰면 각성효과가 있지만, 볶으면 중추신경을 억제해 정신을 안정시키고 비장의 기운을 도와준다. 특히,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잠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집에서 산조인을 이용하려면 산조인 100g, 백복령 50g을 함께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g씩 자기 전에 꿀물로 복용하면 된다. 또는 물에 넣고 달여 하루 3~5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도움말 : 옛날한의원 조홍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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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면증의 예방법
무엇보다도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한 문제인데,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마음을 조급하게 먹고 걱정한다면 오히려 잠이 안 올 수밖에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잠도 잘 오는 것이기 때문에 마음가짐을 편안하게 가지도록 심호흡을 크게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 뜨겁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잔을 마시고 잠을 청하는 것도 수면을 유도하는 좋은 방법이며, 발이 차면 잠이 안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시말해 발은 따뜻하게 덮고, 가슴과 머리는 약간 서늘하게 하며 등은 따뜻하게 하고 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면방식입니다. 아울러 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하시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 불면증, 속부터 다스려야 없어진다
잘 먹고 잘 자는 것은 생활의 기본이자 장수의 비결이기도 하다.

특히 밤에 충분히 자면 간담의 조혈활동이 활성화되어 하루 동안 쌓였던 독소가 배출되고, 낮 동안 지친 피부가 재생을 하게 된다. 이렇게 피부 미용을 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숙면’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숙면은 잠자리에 들고 난 뒤 5~10분 뒤에 잠이 들어야 하고, 자는 동안 자주 깨지 않아야 한다. 아침에는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고, 상쾌한 기분이 들어야 하며, 낮에 졸립거나 피곤하면 숙면을 취하지 못했다는 증거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런데 잠을 자고 싶어도 못자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다.

옛날한의원 조홍건 원장은 “불면증이란 글자 그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증세인데, 잠을 조금밖에 못 자는 것 외에도, 잠들기가 힘든 경우, 자는 도중 자주 깨는 경우, 잠을 깊이 못 자고 얕게 자는 경우, 아침에 깨어나서도 상쾌하지 않고 잔 것 같지 않은 경우, 꿈을 많이 꾸어 잔 것 같지 않은 경우 등을 모두 불면증으로 간주한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식욕부진, 피로감, 눈의 피로, 가슴 두근거림, 주의집중력 감퇴, 머리가 무거운 증세, 두통, 변비 등 여러 가지 부수되는 증상들이 환자의 허실이나 체질, 발병 원인에 따라 나타난다.

한의학에서는 불면의 원인을 임상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첫째,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 사려과다(思慮過多’), 둘째로 영양부족이나 오래 병을 앓아 신(腎)이 상했을 때, 셋째는 쉽게 놀라고 겁이나 두려움이 많은 심(心)과 담(膽)의 허약, 넷째로 자주 체하거나 소화불량으로 불면증이 오는 위중불화(胃中不和)가 있다.

그에 따라 나타나는 증세도 각각 다르다. 이 네 가지 경우는 대개 지속적인 불면증을 초래, 반드시 전문가의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옛날한의원에서는 위와 같은 발병 원인과 증세에 따라 각각 귀비탕, 청심연자탕이나 가미소요산, 가미온담탕, 향사양위탕 탕약을 처방해 불면증을 치료하고 있다.

조홍건 원장은 “보통 수면제는 복용하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만 복용하지 않으면 다시 불면증이 오기 때문에 장기 복용하는 경우가 많고, 내성이 생겨 한 알로는 효과를 볼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에 지나치게 수면제에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며 “이에 반해 한약은 불면의 원인을 제거하여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몸과 마음을 모두 다스려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조 원장은 이에 덧붙여 환자들이 가정에서 행할 수 있는 민간요법인 ‘산조인’에 대해 알려줬다. 산조인은 일반적으로 한방에서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쓰이는 약재로, 산대추나무의 열매 속 씨를 말린 것이다.

산조인을 그대로 쓰면 각성효과가 있지만, 볶으면 중추신경을 억제해 정신을 안정시키고 비장의 기운을 도와준다. 특히,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잠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집에서 산조인을 이용하려면 산조인 100g, 백복령 50g을 함께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g씩 자기 전에 꿀물로 복용하면 된다. 또는 물에 넣고 달여 하루 3~5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데일리안 안경숙 기자]

 

* [불면증의 민간요법]

한가지 재료로 가장 효능이 있는 茶대용으로 복용할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산조인차>입니다.

산조인은 일반적으로 한방에서 불면증을 치료하기 위해 쓰이는 약재로, 산대추나무의 열매 속 씨를 말린 것입니다.

산조인을 그대로 쓰면 각성효과가 있지만, 볶으면 중추신경을 억제해 정신을 안정시키고 비장의 기운을 도와줍니다. 특히,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잠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집에서 산조인을 이용하려면 산조인 100g을 물에 넣고 달여 하루 3~5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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