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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작성자

옛날한의원

작성일 2013-04-20 오후 3:19:11 조회수 1352

 

 

남들을 의식하지 마세요.

남을 의식할수록 나를 잃어갑니다.

 

남눈치 보고 남의 말을 너무 많이 담아둔다는 것은 결국 내가 남한테 흠 잡히기 싫다는 것입니다.

즉,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남이 나를 싫어하고 눈치주고 뭐라 한다고 생각 하는 것이죠.

그런데 다르게 생각해 보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흠은 있어요.

이말은 누구나 부족한 면이 있는건데 왜 나는 흠이 있는건가 하고 고민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부족한게 정상이라는 거예요. 부족한건 살아가면서 보완해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보잘 것 없는 존재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것보다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핀다는 말을 듣는 편이 스트레스 해소에는 훨씬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만큼 자신이 성공하지도 못했고 인정도 못받고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우울증과 긴장에 빠집니다. 다시말해 주눅들기보다 오히려 거드름을

피우는 것이 때로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대로를 사랑해주세요!

못하는건 못하는대로 잘하는건 잘하는대로.

난 못났어 왜 이럴까가 아니고 잘했어 다음엔 더 잘하자는 식으로 칭찬도 해주세요.

남 눈치보기 전에 내 생각, 느낌이 어떤지 난 괜찮은지 살펴주시고요.

생각의 중심이 지나치게 타인에게 있다면, 본인에게 그 중심을 좀 옮겨보세요.

이기적인 사람이 되라는게 아니고 자신을 아끼고 돌보라는 뜻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스스로 자책하기 보다는 상황을 바꾸려는 노력하시고, 남들 기억하지도 못하는걸

혼자 기억하는 버릇을 훌훌 털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러기위해 남 눈치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 행동의 반경을 넓혀가시면 됩니다.

 

자신을 인생의 주인공이라 생각하시고 내 마음속에서부터 바꿔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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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한의원] : 내 자신과의 싸움, 강박증(2013-02-18 오후 12:44:05)

* 자신에게 강박증 증상이 보인다면 하루 빨리 병원을 찾아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치료를 시작했다고 해서 당장 하루아침에 병의 뿌리가 뽑히는 것은 아니며 장기간의 노력으로 증상이 서서히 경감된다는 사실을 우선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강박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 자신이 병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어떤 일이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내 자신과의 싸움, 강박증

'거리의 보도블록 선을 밟지 않고 걸으며, 늘 같은 식당의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음식을, 자신이 갖고 다니는 숟가락으로만 먹는다.'

바로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 속 주인공인 멜빈 유달 역의 잭 니콜슨의 모습이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전형적인 강박장애 환자의 증상을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강박증은 마음속에 어떠한 생각이나 장면 혹은 충동이 반복적으로 떠올라 이로 인해 불안을 느끼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 반복적으로 일정한 행동을 하는 질환이다. 즉,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을 특징으로 하는 불안장애라고 할 수 있다.

화병을 비롯해 공황장애, 강박증 등 한방정신과에 해당되는 질환 치료로 잘 알려진 '옛날한의원'의 조홍건 원장은 "스트레스가 심한 현대인에게 강박증은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의학적으로 강박증의 원인은 어느 한 가지 요인만 가지고 발병한다기보다는 체질적인 소인(素因)과 심인(心因), 환경적인 요인 및 발병 시의 건강상태 등이 모두 상호작용하고 가중(加重)될 때 비로소 발병한다고 보고 있다.

강박증의 유형은 강박행동과 강박사고로 나뉜다. 우선 '강박행동'은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진 반복적으로 씻는 행동을 비롯해 문은 잠갔는지, 수도는 잠갔는지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확인행동, 책꽂이, 옷장, 책상서랍 등의 사물이 엄격한 순서나 질서에 따라 배열돼야 하며 누군가가 자신이 배열하고 맞춰 둔 사물을 건드리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정리정돈 행동 등으로 나타난다.

그런가 하면 행동은 나타나지 않고 '강박사고'만 들어오는 경우도 있는데, 일반인의 눈에는 하찮고 쓸데없어 보이지만 본인은 그 생각에 온통 사로잡혀 제대로 정리가 안 되면 하루 종일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한편 강박증 치료에 대해 조홍건 원장은 "화병의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를 병행해야 한다"며 "이 중 정신치료는 마음속에 응어리진 갈등 즉, 울화에 의해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나타내는 일종의 화병이라는 사실을 환자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강박증은 다른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우울증이다.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강박장애 환자가 우울증까지 동반되는 경우 자살사고의 위험성도 높다.

때문에 모든 병이 그렇겠지만, 자신에게 강박증 증상이 보인다면 하루 빨리 병원을 찾아 구체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대해 조 원장은 "치료를 시작했다고 해서 당장 하루아침에 병의 뿌리가 뽑히는 것은 아니며 장기간의 노력으로 증상이 서서히 경감된다는 사실을 우선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강박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 자신이 병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어떤 일이든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옛날한의원 조홍건 원장

[연합뉴스 2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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