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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요병(以道療病)

작성자

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04-29 오후 12:33:11 조회수 783

 

 

이도요병(以道療病)
 

1. 以道療病


≪東醫寶鑑․內景篇․身形≫의 <以道療病>에서 서술한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고대의 명의는 발병 전에 예방하였고, 현대의 의사는 발병 후에 치료하려고 노심초사한다. 발병 전에 먼저 치료하는 것을 以道[혹은 治心]療病 또는 修養이라 하고, 발병 후에 치료하는 것을 藥餌 또는 砭焫이라 한다.

치료법은 治心․治病의 두 가지이지만, 질병의 근원은 하나이며 모든 병이 心神으로 인하여 오지 않는 것이 없으므로 治心이 극히 중요한 것이다.

太白眞人說에 의하면 “欲治其疾, 先治其心”이라 하였는데, 곧 질병을 치료하려면 먼저 그 마음을 치료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병을 치료하려면 먼저 修道正心한 연후에 환자는 심중에 잠재하는 의혹과 사려, 일체의 妄念, 일체의 불평,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증오와 讐怨, 일체의 悔悟, 지나간 과오를 放念하고 만사를 하늘의 뜻에 맡기고 따르면 자연히 心君이 안녕하며 性志가 화평하여 세간 만사 모두가 다 공허하고 종일토록 영위하는 일이 모두 다 망상이요, 나의 몸이 역시 虛幻한 것이며 화와 복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생사가 모두 일장춘몽과 같은 것이다. 이것을 크게 깨달으면 마음이 스스로 淸淨하고 병이 생기지 않으니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이 저절로 낫는 것이다. 이것이 즉 眞人의 도로서 마음을 다스리고 병을 치료하는[以道治心療病] 대법인 것이다.

醫者가 인체의 질병만 치료할 줄 알고 마음의 치료를 알지 못하면 이것을 “捨本逐末”이라 하는 바, 즉 그 근원을 생각하지 않고 지엽만을 쫓는 것과 같은 것이다. 비록 한때의 요행으로 질병이 나았다 하더라도 근치는 되지 않은 것이니, 이것은 세속 庸醫의 치법이라 할 수 있다.

 

1. 以道療病


東醫寶鑑■內景篇■身形■의 <以道療病>에서 서술한 바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고대의 명의는 발병 전에 예방하였고, 현대의 의사는 발병 후에 치료하려고 노심초사한다. 발병 전에 먼저 치료하는 것을 以道[혹은 治心]療病 또는 修養이라 하고, 발병 후에 치료하는 것을 藥餌 또는 砭焫이라 한다.

치료법은 治心■治病의 두 가지이지만, 질병의 근원은 하나이며 모든 병이 心神으로 인하여 오지 않는 것이 없으므로 治心이 극히 중요한 것이다.

太白眞人說에 의하면 “欲治其疾, 先治其心”이라 하였는데, 곧 질병을 치료하려면 먼저 그 마음을 치료하여야 한다는 뜻이다.

병을 치료하려면 먼저 修道正心한 연후에 환자는 심중에 잠재하는 의혹과 사려, 일체의 妄念, 일체의 불평,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증오와 讐怨, 일체의 悔悟, 지나간 과오를 放念하고 만사를 하늘의 뜻에 맡기고 따르면 자연히 心君이 안녕하며 性志가 화평하여 세간 만사 모두가 다 공허하고 종일토록 영위하는 일이 모두 다 망상이요, 나의 몸이 역시 虛幻한 것이며 화와 복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생사가 모두 일장춘몽과 같은 것이다. 이것을 크게 깨달으면 마음이 스스로 淸淨하고 병이 생기지 않으니 약을 먹지 않아도 병이 저절로 낫는 것이다. 이것이 즉 眞人의 도로서 마음을 다스리고 병을 치료하는[以道治心療病] 대법인 것이다.

醫者가 인체의 질병만 치료할 줄 알고 마음의 치료를 알지 못하면 이것을 “捨本逐末”이라 하는 바, 즉 그 근원을 생각하지 않고 지엽만을 쫓는 것과 같은 것이다. 비록 한때의 요행으로 질병이 나았다 하더라도 근치는 되지 않은 것이니, 이것은 세속 庸醫의 치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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