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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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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04-28 오후 5:25:18 조회수 812

 

 

축농증

사람의 코 주위의 두개골에는 상악동, 사골동, 전두동, 접형동이라고 불리는 4쌍의 속이 비어있는 구조물이 있는데, 이들을 부비동(副鼻洞)이라고 한다. 

보통 말하는 축농증이란 의학적으로 부비동염(副鼻洞炎)이라고 하는 것이다. 축농증이란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고름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한방에서는 뇌루(腦漏)라고 한다.

이는 비염(鼻炎)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여 그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인플루엔자나 홍역, 장티푸스 등 급성 전염병으로 인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매독이나 종양(腫瘍)이 원인이 되는 수도 있다. 그리고 비중격(鼻中隔)이 굽어져 있거나 충치로 인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으나 비염(鼻炎)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이 병이 있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급성 축농증에 걸리면 다소 열이 나고 머리가 띵하게 아프며 권태와 식욕부진 등이 따르는데 볼을 누르거나 두들기면 아프다. 콧물은 물 같은 엷은 것으로부터 점액질이 되고 마지막으로 농모양으로 되어서 악취가 나기 마련이다. 급성증인 동안에 고치지 않으면 만성으로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만성이 되면 머리 상태가 나빠지고 늘 머리는 위로부터 짓눌리고 있는 것 같으며 때로는 은은한 두통도 따른다. 이 정도에 이르면 콧물이 누렇고 양도 많아지고 코가 막히며 냄새를 잘 못 맡고 기억력이 감퇴되고 양 어깨가 당기는 감을 느끼게 된다. 특히 누런 콧물이 때때로 목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문에 목소리가 변하여 쉬는 경우도 있다.

치료시 급성기 축농증은 전신권태, 발열, 두통 등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안정이 필요하다. 또한 실내 공기가 잘 환기되면서 25도 내외의 온도와 70~80%의 습도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병적변화를 일으킨 코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약물치료>

급성증의 초기에는 갈근탕을 쓰고, 갈근탕으로 효과가 없을 때 그리고 신경쇠약 증세를 수반할 때에는 형개연교탕을 쓴다.

허약체질인 사람으로서 만성화하여 전신권태를 느끼며 빈혈일 경우에는 보중익기탕이나 십전대보탕으로 다스리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방풍통성산, 신이청폐탕(辛夷淸肺湯) 등이 많이 활용된다.

            옛날한의원(한의학박사 조홍건) www.hwab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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