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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신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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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한의원

작성일 2010-07-20 오후 12:40:08 조회수 3430

 

 

 

항정신병약

 

< 아빌리파이 >
 
아빌리파이는 DSS (Dopamine Serotonine System Stabilizer) 의 작용기전으로 불리는 약입니다. 다시말해서 기존의 약제는 도파민 분비를 차단하여 증상을 개선시키는 반면, 아빌리파이는 말그대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분비를 적절히 조절하여 증상을 개선시키는 약입니다.. 리스페달과 같은 이전의 약제들은 도파민 분비를 차단시켜 환자를 가라앉게 하는 약이라고 보시면 되고, 아빌리파이는 환자가 축 쳐지게 하는 것보다 정상인처럼 활성을 어느정도 줄 수 있는 약입니다. 물론 환자상태마다 반응은 다르겠지요...도파민이라는 것을 아드레날린같은 것이라고 생각하심 이해가 될겁니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많으면 사람이 좀 뜬다고 하잖아요..
 아빌리파이는 한국에서는 2004년 3월경에 발매가 되었고, 항정신병 약물중에서 가장 최근의 약물입니다. 신약이죠.. 물론 부작용도 있습니다만, 기존의 약제에 비해 가장 부작용이 적은 약제로 알려지고 있고 효과도 기존의 약제와 동등한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축 쳐지는 현상이 적기때문에 환자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약입니다. 질문자께서 느끼시는 성적인 문제는 제가 봐서는 정상적인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기존의 약제가 성적인 욕구를 감퇴시키기도 하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하는데에 문제를 일으키는 부분이 있는 반면에 아빌리파이는 그러한 부분을 개선시키는데에 도움이 되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약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약으로 인해 성적인 욕구가 감소했었다가
아빌리파이 복용 후 그러한 부분이 정상적으로 되어 아빌리파이가 성적인 욕구를 증가시키는 오해를 일으키지 않은 것인지도 의심이 될 수 있습니다. 
 
< 리보트릴 > : 성분명은 클로나제팜
 
간질 및 부분발작(초점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 대발작(대발작), 유·소아의 간질(특히 정형·비정형성 결신발작).

리보트릴은 클로나제팜의 출시상표중 하나입니다.

리보트릴은 사회공포증이나 강박증에 흔히 쓰이는 약물인데 의존성이 그나마 적다고 알려져 있어요.   

[출처]디아제팜(바륨), 로라제팜(로라반), 알프람(자낙스, 자나팜), 클로나제팜(리보트릴)


 
< 리스페달 [risperdal] > : 성분명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
 
성분명은 리스페리돈(risperidone)이며, 리스페달은 상품명이다. 선택적 모노아민(Monoamine) 길항제로서 뇌 속에서 도파민이나 세로토닌 등에 대한 균형 있는 길항작용으로 신경전달물질의 과잉작용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의 정신병 약물치료제에 비하여 운동기능을 억제하거나 간경변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성 증상뿐만 아니라 음성 및 정동성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양성 증상이란 환각·망상 사고장애나 지나친 적개심·의심 등을 가리키며, 음성 증상이란 둔마된 정동(), 감정적 또는 사회적 위축, 대화 감퇴 등을 가리킨다. 정동성 증상이란 우울병이나 병적인 죄책감 또는 불안감을 가리킨다. 이밖에 정신병 증상이 뚜렷한 치매 환자의 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2000년 9월 현재 엘리릴리앤드컴퍼니자이프렉사와 함께 전 세계 정신분열병 치료제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널리 처방된다.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 자이프렉사 [Zyprexa] > :성분명은 올란자핀(olanzapin)
 
성분명은 올란자핀(olanzapin)이며, 미국의 일라이 릴리 제약회사가 개발하였다. 1996년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미국식품의약국)의 사용 승인을 얻어, 치료에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동반하고 사회적 소외를 불러일으키는 질환인 정신분열병에 가장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치료제로 전세계에서 널리 사용된다. 1999년 10월부터 국내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정신분열병은 환청이나 환시, 망상 등의 양성 증세와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음성 증세로 나누어지는데, 올란자핀은 이런 두 가지 증세에 고루 효과를 나타내고 부작용인 추체외로()계 이상 증세를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같은 계열의 성분인 클로자핀(clozapine)이 과립성백혈구를 감소시키는 부작용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단기간에 약효를 나타내는 장점을 보인다.

이 약의 작용기전은 도파민 수용체에 친화성을 나타내는 도파민 길항제로서 항콜린 작용과 세로토닌 차단 효과에 의한 급성 및 만성 정신분열증, 정신분열형 장애, 분열정동형 장애 및 정신분열 등과 관련된 기타 정신 질환에 효과가 있다.

미국 시장에서 발매된 이후 제약산업 최고의 시장 점유율 성장 기록을 세웠으며, 1998년 1월에는 《비즈니스위크》지에 최고의 신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 2000년에는 FDA로부터 양극성 장애와 관련된 급성 조증(acute mania)을  단기간 치료하는 추가 적응증에 대한 허가를 얻었다.

 

<솔리안> : 성분명은 Amisulpride

 

< 클로자릴 > :  성분명은 클로자핀(clozapine) 

 
< 쎄로켈(Seroquel, quetiapine) > : 성분명은 퀘티아핀(Quetiapine)

양극성장애 조울증 치료제 ‘쎄로켈 서방정’ 

 

< 큐로켈정25mg >

 

< 인베가 >

정신분열병 … 치료제 인베가 서방정 보험 적용 外 인베가는 혁신적인 서방형인 오로스 기술을 사용해 24시간 동안 체내 약물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준다. 약물농도가 일정하므로 다른 정신분열병 치료제와 달리 처음부터 유효용량을 먹을 수 있고, 부작용도 상대적으로 적다. 

 

< 페르페나진(perphenazine) >

2세대 정신분열증 치료제들은 ‘자이프렉사’(올란자핀), ‘리스페달’(리스페리돈), ‘쎄로켈’(쿠에티아핀) 및 ‘지오돈’(지프라시돈) 등이었으며, 1세대 정신분열증 치료제는 페르페나진(perphenazine)이었다.

 

 

 

 

 

 

아빌리파이정15mg           Aripiprazole  15mg                   항 정신병약물(Major tranquilizers)
 
효능 효과                      정신분열병, 양극성 장애
부작용                                두통, 무력증, 말단부종, 고혈압, 오심, 소화불량, 구토, 변비, 불안, 불면증, 
                                           어지러움, 추체외로증후군, 침분비증가, 기침, 시력 불선명 등
 
 
프라놀정40mg                Propranolol HCl  40mg              베타 차단제 (β-Blockers)
 
효능 효과                           고혈압, 협심증, 불안, 빈맥, 갑상선항진증의 보조요법
부작용                                서맥, 기립성 저혈압, 말초동맥순환장애(레이노증후군), 호흡곤란, 무력감,
                                           흉부불쾌감, 불안, 두통, 어지러움, 졸음, 불면, 우울, 권태, 손의 감각이상,
                                           구역, 구토, 식욕부진, 상복부불쾌감, 간 효소수치(ALT, AST)의 상승 등 
 
 
리보트릴정                     Clonazepam  0.5mg                  항 경련제 (항 전간제)
 
효능 효과                           간질 및 부분발작, 대발작 등
부작용                                졸음, 어지러움, 무기력, 보행이상, 호흡곤란, 침분비증가, 구역, 구토, 식욕부진,
                                            간 효소수치(ALT, AST)의 상승, 신경과민, 두통, 불면 등


 
스틸녹스정10mg             Zolpidem Tartrate  10mg           수면 진정제
 
효능 효과                      불면증
부작용                                졸음, 두통, 현기증, 불면증악화, 환각, 초조, 악몽, 피로, 설사, 오심, 구토 등
 
 
벤즈트로핀정1mg            Benztropine Mesylate  1mg        항 파킨슨약
 
효능 효과                      특발성 파킨슨증, 항전신병약 투여로 인한 파킨슨증 등
부작용                                환각, 의식장애, 신경과민, 흥분, 불안, 권태감, 우울증,
                                           구역, 구토, 변비, 배뇨곤란, 발진 등

 



2세대 항정신병약에선 '클로자핀'이 최고

정신분열병 환자 사망위험 26% 감소...타 약물과 차별


 

비정형 항정신병약이라 불리는 2세대 항정신병약 중에서는 '클로자핀'(clozapine)이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생존 면에서 단연 최고인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 문제로 이 약물을 3차 치료제로 권장하고 있는 지침을 재고해 보아야 한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핀란드 쿠오피오대학의 재리 티호넨 교수 등 연구팀이 1996년부터 2006년까지 11년 동안 핀란드 정신분열병 환자 6만6881명에 관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세대 항정신병약인 '페르페나진'(perphenazine)에 비해 '클로자핀'은 정신분열병 환자들의 사망위험을 26% 감소시켰다.


 

반면 2세대 항정신병약 가운데 '쎄로켈'(Seroquel, quetiapine), '리스페달'(Risperdal, risperidone)과 '자이프렉사'(Zyprexa, olanzapine)는 사망위험을 각각 41%, 34%, 13%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영국 의학전문지 '랜싯' 웹사이트 13일자에 게재됐다.


 

노바티스가 '클로자릴'(Clozaril)이란 제품명으로 판매하고 제네릭약들도 나와 있는 클로자핀은 1970년대에 시판되었지만 백혈구를 감소시키는 희귀하지만 치명적인 부작용(무과립구증)으로 약 10년 동안 판매가 금지되었다가 80년대에 경고문을 달고 재시판됐다. 이러한 안전성 우려로 선진국들은 대부분 클로자핀을 정신분열병의 3차 치료제로 권장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에 비추어 이러한 사용 제한은 재평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클로자핀을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세계적으로 수많은 환자들이 조기 사망하였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세대 항정신병약은 당뇨병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보고에 따라 2002년 이래 안전성 우려가 큰 문제로 부상했다. 그러나 핀란드 연구는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 면에서 비정형 항정신병약들 간에 뚜렷한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자살위험은 클로자핀 사용자들에서 현저히 더 낮았던 반면 쎄로켈 사용자들에서 더 높았다. 정신분열병 환자들에서 자살은 예기치 않은 사망의 40%가량을 차지한다.


 

메디타임즈 이근산 기자/기사 입력: 2009년 7월 13일

[출처] 2세대 항정신병약에선 '클로자핀'이 최고|작성자 메디타임


 

* 임상심리학자가 알아야 하는 필수 향정신성 약물 요약
    http://blog.daum.net/fromkorea2u/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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