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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내용]

 

제가 몇년전부터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이 쿵쾅거리면서 마음이 진정이 안되고 불안하며 짜증이 나더라구여. 밤에 잠도 잘 못자고, 갱년기이거니 생각하며 넘겼는데 최근들어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더라구여.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며 속앓이를 하던중, 인터넷을 폭풍검색으로 찾은 옛날한의원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이신 원장님을 무턱대고 찾아갔어요. 웬지 양방신경 정신과를 가려고하니 남의 시선도 신경 쓰이고해서 상담이나 받아보자고 갔는데 온화하신 원장님께서 저의 증상을 편안하게 들어주시는데 벌써 마음이 안정되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저에게 내린증상은 공황장애의 초기증상이었고 이대로 두면 점점 더 심해져서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도 있다고,, 심장을 강화시켜야 한다는 말씀,, ㅜㅜ 무서웠어요 .제가 공황장애라니 ㅜㅜ... 우선은 강심단이라고하는 심장를 안정시켜주는 약과 탕약을, 먼저 처방받고 하루 한알씩 먹었어요. 효과는 그 다음날부터 마음의 불안했던 증상들이 그 이전보다 조금씩 편안해지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 이건 플라시보 효과일거야라,,,생각하고 반신반의하며, 며칠 계속 처방 받아온 약을 열흘정도 복용하고나니 두근거리고 답답했던 마음들이 점차 사라지더군여. 알아보니 옛날한의원 원장님은 한방신경정신과계의 명의로 불안증, 공황장애,강박증치료에 탁월하신분으로 입소문이 나있더라구여.그후 물약과 강심단을 몇달 복용하며 많이 좋아졌어요 ,언제 또다시 발병할지 알순 없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건강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 로즈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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