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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내용]

 

몇년전 공황장애진단을 받은 남성으로 공황장애가 심해서 몇달에 한번꼴로 쓰러지면 병원 응급실로 달려가곤 했습니다.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사회생활이 힘들던중, 제가 잘 가는 맛사지샵의 원장님 소개로 옛날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공황장애가 심하다는 원장님 말씀을 듣고 한약을 처방받아 약을 받아먹기도 전 갑자기 가슴이 터질듯하면서 머리속이 하얘지고 쓰러질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옛날한의원으로 올라갔습니다.(맛사지샵에서 맛사지를 받던중이어서) 마침 원장님은 진료중이셨고, 저는 너무 급한 나머지 원장님을 뵙고 십다고 사정을 했습니다. 급방 쓰러질것같은 패닉이 왔고 가슴이 답답했고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저의 다급한말을 듣고, 진료중이시던 원장님이 나오셔서 저를 눕히시고 심호흡을 크게하라고 하셨습니다. 침을 일단 맞으면서 안정을 취해야한다고 하셨으나 저는 침마저도 무서웠습니다. 제손을 꼭 잡으시고 저만 믿고 편안히 계시라고 하셨습니다. 이내 저는 모든걸 원장님께 맡기고 손을 꼭 잡은채, 침을 맞고 강심단이라는 한약을 먹었습니다. 잠시후 30분의 시간이 흐르고 제 마음은 점차 안정되다고 머리속이 하얘지면서 죽을것만 같았던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한시간후 정상적인 발걸음으로 한의원문을 나서고 처방받은 약을 하루세번 꼬박 챙겨먹으니 이제는 정말 많이 편해져서 예전처럼 응급실행은 하지않고 있습니다. 약은 일단 증상이 호전되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고 원장님이 말씀해 주셔서 일년이 다 되가는 지금도 꾸준히 양을 조절해가며 먹고있습니다. 제인생의 은인이신 옛날한의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빛가운데님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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