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비밀번호

Mail

Homepage

글제목

  

 

 

[이곳을 누르시면 답변글을 참고 하실수 있습니다.]

 

 

[답변글 내용]

 

20대중반여성입니다.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위해 여기저기 원서를 냈지만 오라는곳은 없고, 그렇게 1년여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초조해지고 극도의 스트레스로 가슴이 항상 진정이 안되고 불안감에 제대로 면접을 응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에 지인소개로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인 옛날한의원을 소개받고 내원하였습니다.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친자식 대하듯 상담해주시면서 제말을 다들어주시곤 (강심단이라는 심장을 튼튼히하는 약이라고 하더라구여.) 2개월정도 약물치료를 해야한다면서 탕약과 강심단이라는 약을 처방해주셨는데 탕약과 함께 그약을 매일아침 한알씩 먹으니 불안했던 마음이 점차 사라지고 평온한 마음상태가 되어 면접을 무사히 볼수있었고, 지금은 어엿한 기업에 취업해서 직장생활을 잘하고있습니다. 강심단 강추입니다, ㅎ ㅎ 알프스 하이디님 후기

 

내용




Option

  Notice

font

a

b

img

u

hr

 span

pre

li

center

br

 p

table

tr

td

글꼴

크기

글색

배경

정렬

줄간

여백

Symbol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