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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내용]

 

50대 초반여성입니다. 오래전부터 만성위염과 공황장애를 앓고있습니다. 몇년전 공황장애진단을 받고, 신경정신과에서 항우울제 약을 처방받아먹고 증상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외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빈둥지증후군 같은것이 찾아오더군여. 외롭고 사는게 다 부질없이 느껴지고, 죽는게 별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마구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우울증이 갱년기와 함께 ㅜㅜ~~~ 온몸의 면역체계가 무너지면서 체중은 급격히 줄고 위염은 심해지며 대인기피증까지 생기면서 ~~혹시 암이 아닌가 주변에서 걱정들을 많이했습니다. 각종검사를 받고, 다시 신경정신과를 방문해서 약을 처방받아 복용했으나 온몸의 무력감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었습니다. 양약은 순간적인 증상은 호전되지만, 장기적으로 복용하게되면 전신무력감과 몸이 급격히 쇠약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친척분의 소개로 옛날한의원을 찾아가서 상담을 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공황장애와 위염이 무척심해져서, 최소 6개월이상 약물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먼저 위장의 기를 보하여, 약을 먹을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셔서 위장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처방에 아주 조심스럽게 몸의 기력을 돋우는 약재도 가미한 탕약과 함께 심장을 보강하는 보심단을 복용토록 하셨습니다. 일단 양약을 먹었을 때보다, 훨씬 몸상태가 가볍고 마음이 조금씩 진정되는듯하는 느낌이 들고 물한모금 제대로 마시기조차 힘들었는데 식사도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조금씩 섭취량이 늘었습니다. 이제 2개월정도 한약 먹고 있지만 앞으로 계속 상담과 복약을 하게 된다면 저에게도 봄날이 오리라는 상상을 하며 글을 마칩니다.~~~ 수선화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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