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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 내용]

 

저는 82년생(35세) 여자입니다.

생리전 일주일 길게는 이주일이 지속될 때도 있는데 그 시기만 되면 불안증, 우울감이 있어서 사회생활시 신경이 쓰이고 힘듭니다.

그 시기가 되면 혼자있고만 싶지만 직장인이라 그럴 수도 없어서 자책을 하게 되고...

또 뭔가 두뇌회전도 안되는 거 같고 멍해서 그 시기에 중요한 일이라도 있으면 이런 제 상황을 알아서 더더욱 불안하고 먼 미래까지 막막해지면서 숨고만 싶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은 굉장히 오래되었는데 또 생리가 시작되면 회복이 되는 듯하여 또 잊고 일상생활하느라 아직까지 한번도 병원을 가본적은 없어요.

이런 치료도 가능한지요?

내방해서 상담받으려고 마음먹고 있던 중에 홈페이지를 알게되어 먼저 온라인 상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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