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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한의원치료 옛날한의원]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증, 극복과 치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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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0-07-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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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블루(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것을 일컫는 신조어)'도 깊고, 넓고, 길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의 합성어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민들은 집밖으로 자주 나가지 못하면서 답답함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면서 인터넷 상에는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까지 생긴 상황입니다.

코로나블루는 의학적인 질병이라기보다는 사회현상에 따른 심리적 증상에 가깝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고, 매일 숨 가쁘게 발송되는 경고문자와 코로나19와 관련된 뉴스는 작은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증상만 있어도 “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은 아닐까?” 하는 건강염려적인 증상을 유발합니다.

또 “왜 기침이 멈추질 않지”, “가슴이 답답한데”, “머리가 띵하고 어지러운데”등 평소보다 신체적 자각증상을 많이 호소하게 됩니다. 이런 코로나19의 직간접적인 영향 때문인지 요즘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보면 평소보다 더 불안하고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로나 블루로 인해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을 보면 신체적 증상호소(심계항진, 상열감, 가슴답답, 두통, 흉통, 어지럼, 이명, 소화불량)를 호소하고 이전보다 더 우울하거나 불안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기간 우울감을 느끼면 우울증, 불안장애 등 정신질환으로 발전할 위험도 커집니다. 이미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주변과의 소통이 어려운 상황 때문에 증상이 악화되기도 하지요.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우울감이 심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요즘 사람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일상생활의 중단'입니다. 자신이 꾸준히 해오던 취미활동, 운동, 사람과의 어울림이 한순간에 중단된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집에만 머물며 코로나19 관련 뉴스를 계속해서 보게 되는데, 이는 심리방역에 가장 안 좋은 행동입니다.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려면 자신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게 좋습니다. 적극적인 손 씻기, 코와 입에 손 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있지요.

가벼운 불안감과 우울감을 지우기 위해서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좋지만 좁은 실내공간에서 하는 운동보다는 넓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혼자 할 수 있는 야외 운동을 하면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기분을 좋게하는 호르몬 도파민, 세로토닌 활성도를 높여 우울감을 완화합니다. 되도록 운동 강도를 높이고 팔다리를 많이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이때 햇볕을 최대한 많이 쬐는 것도 중요합니다. 햇볕을 쬐면 역시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량이 늘어납니다. 또 저녁에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잘 분비되게 도와 잘 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 미술, 독서, 영화감상, 좋은 사람들과의 통화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춰 좋은 기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활동을 하며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우울감이 심해져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 주변 지인에게 털어놓거나, 전문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누구나 삶을 살면서 크고 작은 실패와 상실감을 느낍니다. 그 결과 일시적으로 우울한 감정(우울감)도 함께 느끼게 되는데요.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다던가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으며 세상의 모든 것들이 비관적으로 보인다거나, 만성적인 우울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슬프거나 울적한 느낌이 기분상의 문제를 넘어 신체와 생각의 여러 영역에 영향을 끼쳐 사적이나 사회생활에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데, 이를 우울증이라 하는데, 한방에서는 '기울증(氣鬱症)' 이라고 부르지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의지입니다. 의지의 기반은 '즐거운 마음'인데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인데요. 항시 즐거운 마음과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을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에서는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들을 허증(虛症)으로 분류하는데, 몸이 허해지는 하절기에 보양식을 먹는 것도 좋은 방안입니다. 장어탕, 추어탕, 삼계탕 등이 지쳐있던 몸의 기를 채워주고 따듯하게 감싸주어 몸의 허함을 보충해주는데 도움을 주죠.

한방에서는 우울증을 마음 속의 응어리가 맺혀 내적 갈등이 생겨 울화가 나타나고 그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나타내는 화병(노이로제)의 일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정신과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약으로 보혈안신제(補血安神劑)나 소간해울제(疏肝解鬱劑)를 사용하고 있죠. 만일 서양의학의 처방제인 양약(항우울제)에 대한 거부감, 두려움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방치료가 최고의 방안이 될 수 있답니다.

압구정동에서 35년간 정신과 질환에 특화된 진료를 진행하고 있는 옛날한의원. 우울증 뿐만 아니라 강박증, 공황장애, 조현병, 치매 등 다양한 치료클리닉을 보유하고 있어 환자분들에게 최적화된 진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옛날한의원은 정신과 질환의 표면적인 부분을 살피는 것이 아닌 본질적인 문제 해소에 중점을 둔 진료방식을 추구하기에 높은 완치율을 기대하실 수 있죠. 만약 만사가 피로해지고 울적한 감정이 드는 분이라면 더 이상 병을 악화시키지 마시고 하루빨리 옛날한의원을 방문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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