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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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치료
조울증 경과 및 예후
조울증은 재발이 아주 잦은 편이나 치료에 비교적 잘 반응하는 정신장애로 환자들이 약 복용에 적극적이고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인식(병식)을 한다면 정신분열증에 비해 예후는 좋은 편이다. ​

대개 우울증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나 10~20%에서는 조증만을 경험하기도 한다. 치료하지 않은 조증은 대개 3개월간 지속되므로 치료는 최소 3개월이상 지속해야 한다.
조울증은 적절히 치료 받지 않았을 때 재발 가능성이 90%에 달한다.

따라서 적절한 약물치료를 받게 되면 회복이 훨씬 빨라지고 회복상태도 향상될 뿐만 아니라 증상의 재발이 억제되고 증상 발현기에 일어날 수 있는 금전적 손실, 자살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조울증의 치료
조울증 치료의 핵심은 자기 생활리듬의 관리 및 환자의 개선 의지인데요.
즉, 몸과 마음의 정상적인 리듬에 변동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흔히 조울증 경향이 있는 사람들은 생활리듬의 변동에 취약한 편이여서 교대근무나 야간 근무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심신(心身) 기능을 조절해주는 한방치료를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환자 개인별 정확한 상태진단​ 조울증 증상은 환자에 따라, 그 발생 빈도나 상태가 무척이나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에, 비정상적인 행동이 나타날 때 증상을 면밀히 판단하는 것이 꼭 필요하지요. 경한 정도의 조증이 나타날 수도 있고, 때로는 조증기나 울증기의 중간기에는 정상 상태로 복귀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 개인별 면밀한 상태진단은 조울증 해결을 위한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
발병원인을 종합적으로 판단 조울증은 신경전달물질, 호르몬 균형, 생체주기 변화 등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통상적으로, 뇌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진 상태를 보여, 조울증을 앓게 되는 경우가 흔하지요. 즉, 뇌 내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상태가 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생물학적 요인에서 기인한 조울증이죠. 아울러, 환자의 가족력이나 사회심리학적 요인, 환경적인 요인 및 생활사건 또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옛날한의원 조울증 치료
한방정신과에서 다루는 조울증 치료는,
극단에 치달은 양적(陽的)인 증상과 음적(陰的)인 증상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에 있습니다.
다수의 호전 사례 보유!
옛날한의원의 실력
옛날한의원에서는 조울증 치료에 있어 개인별 약물치료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정신치료적 접근을 통합한 포괄적인 치료 계획 역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적 치료는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 처해서도 사람마다 음적이냐 양적이냐에 따라서 반응하는 양상이 다른데 양적인 사람은 주로 폭발적인 경향을, 음적인 사람은 위축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에 따라서 양적인 사람은 적당히 억눌러 주는 한약을 적용하며, 음적인 사람은 발양시켜 주는 한약을 활용하면 신체적인 증상도 호전될 수가 있는 것이지요. ​

특히 조증의 상태로 시끄럽게 하며 웃었다가 노()했다가 하는 감정의 동요가 심한 경우에는 삼황사심탕, 황련해독탕, 청심강화탕(淸心降火湯), 청심온담탕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울증의 상태로 얼빠진 것처럼 무기력하고 또한 염세적으로 사소한 일에 늘 걱정을 하는 경우에는 반하후박탕, 소간해울탕, 보심단 등이 효과적입니다. ​

조울증으로 인해 일그러져 버린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면?
감정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건강한 자아상을 다시 만들 수 있도록 하루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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