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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열증 한의원치료 옛날한의원] 정신분열증의 대표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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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6회 작성일 21-04-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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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압구정동에서 35년간 정신과 질환에 특화된 한방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한의원, 옛날한의원의 조홍건 원장입니다.

혹시 최근 일어난 폭행 사건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나가던 남성이 지나가는 여성을 마구 폭행한 사건인데요. 사건이 보도된 이후 , 대중들에게 더욱 충격이었던 것은 남성의 폭행 이유가 '없다'는 것에 있었는데요. 남성은 갑작스러운 감정 변화로 이같은 범죄를 벌였다고 이야기 했죠. 이런 비이상적인 행동을 한 남성은 실제로 '정신분열증' 환자였는데요. 해당 사건을 이후로, 정신분열증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증폭되게 되엇죠. 이처럼 자칫 잘못하다 일상생활에서 큰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는 정신분열증! 그래서 오늘 옛날한의원이 준비한 자료는 바로, '정신분열증의 증상 및 원인'입니다. 만일, 정신분열증이 의심스럽다면 오늘 포스팅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정신분열증,

주된 증상은 무엇인가?

정신분열증은 보편적으로 4가지 증상으로 나누어집니다. 양성증상, 음성증상, 인지 증상, 잔류 증상인데요. 해당 증상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양성증상은 조현병(정신분열병)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비정상적이고 괴이한 증상, 건강한 사람에게서는 발견할 수 없는 정신병적 증상을 의미합니다. 망상, 환청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그중에서도 환청은 정신분열증 100명의 환자 중 90명 이상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환청의 내용은 다양해서 환자의 행동을 중계하듯 하나하나 말하는 환청, 명령을 내리거나 때로는 위험을 경고하는 환청, 욕을 하거나 반대로 듣기 좋은 말을 속삭이는 환청, 여러 사람의 목소리가 자기들끼리 대화하거나 다투는 내용의 환청 등이 있습니다. 환청이 있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환청에 귀를 기울이고 환청과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고 따라서 혼잣말을 중얼거리기도 합니다.

망상이란 이해할 수 없고 사실이 아니며 주위의 어떤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입니다. 특히 조현병(정신분열병) 환자의 망상은 비합리적이고 괴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웃들이 전자파를 이용해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을 조종한다는 생각,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나운서나 탤런트들이 자신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해 준다는 생각, 방송국에서 자신의 생각을 온 세계로 전파시키고 있다는 생각 등은 일반인은 말도 안된다고 무시하지만 조현병당사자는 특별한 메시지로 알고 틀림없는 사실로 믿습니다.

음성증상은 정상적으로 주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며, 사고가 줄어들어 의욕이 감퇴하고 위축되는 현상입니다. 또한,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다른 사람과의 접촉이 힘이 들며, 감정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죠.

그 외 집중력, 학습력이 저하되는 인지증상, 치료 또는 자연적으로 호전된 상태이나 급성기가 지나 증상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인 잔류 증상이 있답니다.

정신분열증,

도대체 왜 발병하는 걸까?

정신분열증은 단일 원인이 아닌 복합적인 요인들이 얽혀 발병한다고 밝혀졌어요. 요인 중에서는 심리적, 사회적, 유전적 등으로 나누어지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밝혀진 요인은 바로, '유전'입니다. 정신분열증 가족은 환자와 가까운 관계일수록 조현병 및 연관 질환의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죠. 유전적인 요인 다음으로는 환경적인 요인이 있는데요. 병에 취약한 사람에게 과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발병률이 대폭 증가합니다. 또한,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과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의 불균형이 정신분열증의 직접적인 증상 발현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한의학에서는 유전적인 소인(素因)과 심혈부족(心血不足) 및 정서의 불안정으로 말미암아 결국 자기의 뜻을 이루지 못한 실의와 좌절감 등에서 오는 것으로 봅니다. 또한 기혈(氣血)이 극도로 허약해지거나 혹은 담화(痰火)가 아주 성해져서 정신이 혼란해짐으로써 오기도 합니다.

정신분열증에 대한

또 다른 진실

정신분열증은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최신의 연구에서는 뇌 뿐만이 아니라 몸(신체)도 함께 변화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정신분열증(조현병) 환자는 일반인과 비교해서 신체적 질환을 앓기 쉬우므로 평균 수명보다 15~20년 더 일찍 사망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 이유는 약물 복용, 몸무게 증가 및 2단계 당뇨병과 연관성이 있다고 하여 정신분열증 환자의 건강 손실은 질병의 부수효과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약물 복용을 하지 않아도 면역계 이상과 같은 신체적 변화를 보여주는 정신분열증 환자의 존재가 보고되었죠.

그래서 정신분열증은 뇌 뿐만 아니라 몸 전체 즉 오장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성 질환 으로 보고 향후 치료방식에 대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미 오장의 부조화(신체적 기능 부전)가 뇌에 영향을 끼쳐 결국 조현병이 발생한다고 보고, 이에 따른 근본적인 해결에 촛점을 맞춰 치료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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